[예약음반 소개]포르테 디 콰트로 (Forte di Quattro) 1집 [JTBC 팬텀싱어 우승팀]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다!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첫 정규앨범 [포르테 디 콰트로]
국내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가 셀프 타이틀의 첫 정규 앨범을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데카(DECCA)를 통해 발매한다.

해외 크로스오버 유명 작곡가의 신곡과 함께 국내외 유명 가요, 팝 커버곡 그리고 경연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이번 첫 정규 음반에 담겼다.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아이돌 시장이 중심인 한국 음악 시장에서 고품격 보컬과 하모니를 통해 남성 4중창의 매력을 어필 또 다른 팬덤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5월부터 7월까지 14개 도시 16회 공연이 예정되었으며 특별히 6월 8일 서울공연의 4,000석 티켓은 15분 만에 매진되었다.


2017년 포르테 디 콰트로 전국투어일정
5.7 수원 / 5.20 전주 / 5.24 청주 / 5.27 고양 / 6.3 광주
/ 6.4 울산 / 6.8-10 서울 / 6.23 창원 / 6.24 성남
/ 7.1 대전 / 7.8 제주 / 7.15 대구 / 7.22 부산 / 7.30 원주

[2017-04-03 도서소개]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서른은 예쁘다』의 저자 김신회가 발견한
보노보노 속 주옥같은 위로의 문장들!

[보노보노]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단순한 그림체에 담긴 가슴 따뜻한 대사와 철학적인 메시지 때문이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아주 순수하고 솔직하며 뭉클하다. [보노보노]의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봤던 어린이들이 성장해 어른이 되었고, 어른이 되어서 읽어보니 훨씬 더 큰 울림을 받게 된 것이다.

『서른은 예쁘다』,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 등 서툰 어른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김신회 작가가 보노보노를 다시 주목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보노보노는 아이들이 읽기도 좋지만 어른이 읽었을 때 더 깊은 묘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말없는 위로가 힘이 된다’, ‘누군가를 이해할 수 없다면 억지로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별것 아닌 대화도 필요하다’ ‘어른이란 재미없어지는 것도 견딜 수 있는 사람이다’ ‘없어도 곤란하지 않다면 필요 없는 것이다’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등의 보노보노 속 메시지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가슴 깊이 다가와 꽂히기 때문이다.

보노보노를 원래 좋아했던 사람들 또는 보노보노에 대해서 모르던 사람들이라도 이 책 속에 담긴 에피소드와 만화 그리고 김신회 작가의 담담한 말투로 옮겨낸 보노보노 속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김신회 작가의 말처럼 “보노보노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 이상한 사람은 있어도 나쁜 사람은 없으니까. 나처럼, 당신처럼, 그리고 보노보노처럼”.

[2017-04-02 도서소개]네, 호빵맨입니다 / 기억하겠습니다 / 너무 일찍 어른이 될 필요는 없어!


“어릴 적 추억의 만화, 호빵맨.”
가슴 뭉클한 에세이로 한국 독자를 찾아오다!

“용감한 어린이의 친구, 우리 우리 호빵맨.” 어린 시절 한번쯤 흥얼거린 적이 있는 이 노래의 주인공은 동글동글한 얼굴에 빨간 볼, 펄럭이는 망토로 하늘을 날아다닌다. 그리고 곤란에 빠진 친구를 만나면, “호빵 한번 먹어볼래?” 하고 자신의 얼굴을 떼어내 먹인다. 다정다감하면서 헌신적이기까지 한 이 영웅은 마을의 평화를 지키는 정의의 사도로 맹활약한다.

1969년 잡지 『PHP』를 통해 어른용 동화로 세상에 태어난 ‘호빵맨’은 1988년 어린이용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며 본격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해, 이후 수많은 시리즈와 관련 산업을 낳았다. 주인공 호빵맨을 필두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식빵맨, 카레빵맨, 메론빵소녀…… 그리고 어딘가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세균맨까지, 개성 넘치는 다채로운 캐릭터가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잡았다. 그 열광적인 인기는 한국으로도 이어졌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으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식여행에서 출간된 『네, 호빵맨입니다』는 이렇듯 오랜 세월 우리의 곁을 지킨 ‘호빵맨’의 원작자, 야나세 다카시의 말과 글을 담은 에세이다. 어린이용 그림책을 제외하고, 야나세 다카시의 온전한 호흡을 담은 에세이가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정부는 2015년 12월 28일,
일본 정부가 10억 엔 규모의 예산을 출연하는 조건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합의했다

이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합의였다
일본 정부의 사죄 또한 없었다

2017년 1월 18일, 박차순 할머니가 별세했다. 이날 기준으로 생존자는 39명뿐이다.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기억은 급속히 풍화해간다. 기억하겠습니다 - 일본군 위안부가 된 남한과 북한의 여성들에는 세상을 떠난 남한 여성 아홉 명과 북한 여성 열한 명의 증언과 사진이 담겼다.

저자 이토 다카시는 포토저널리스트다. 1981년부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오가면서 원자폭탄 피해 실태를 취재했다. 그 과정에서 약 7만 명에 달하는 조선인이 피폭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일본은 물론 한반도에 사는 피폭자들을 취재했고,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았던 사람들을 만났다. 그렇게 취재한 피해자는 800여 명에 이른다. 그는 말한다. 일본인 저널리스트가 해야 하는 일은, 일본에 의해 피해를 보았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라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규모에 대해서는 8만 명에서 20만 명 등의 수치가 있지만 모두 추정에 불과하다. 하지만 규모와 관계없이 상당히 많은 여성이 '국가에 의해' 성노예가 되었다. 이것은 인류 역사에 오점을 남긴 큰 사건이다. 이만큼 대규모로 여성을 군대 전용의 성노예로 만든 국가는 일본뿐이다. 저자는 일본의 과거를 일본인이 직접 기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할머니들의 분노와 슬픔을 정면에서 마주하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을 읽은 아마존 독자 98%의 평점, 별 다섯(★★★★★)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힘겨운 일상을
재미있게 탈출하는 40가지 방법

아티스트이고 책을 쓰는 저자이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감동적인 강연을 하는 제이슨 코테키는, 《너무 일찍 어른이 될 필요는 없어!》에서 소위 존재하지 않는 규칙을 깨고, 웃음과 추억 가득한 인생을 사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눈에 띄는 예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사진, 다양한 사람들의 신나는 이야기와 감동적인 명언들을 한 권에 담아 눈과 마음이 즐거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웃음, 감동을 제공한다.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과도한 책임감에 시달리고 매사에 우울하고 재미없는 일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어른병(adultitis)’의 원인은, 바로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규칙을 지키느라 개성과 에너지를 잃은 채 아무런 변화도 재미도 없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중한 내 인생을 재미있고 어메이징한 스토리로 만들고 싶다면, 존재하지 않는 규칙을 과감히 깨려고 노력해야 해요. 마크 스티븐스의 말처럼 ‘규칙이란 지혜가 아닌 관습’일 뿐이니까요.”라고 제이슨 코테키는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존재하지도 않는 규칙(#notarule)’은, 오랜 전통이나 공공질서를 파괴하거나, 혹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규칙이 아닌, 그냥 남들이 다 하니까, 혹은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으니까 아무 생각도 없이 지키고 있는 규칙을 말한다.

나잇값을 해라 · 선 안에만 색칠해라
달력에 표시된 날이 아니면 축배를 들지 말라 · 땡땡이치지 마라
고급 식기는 특별한 때를 위해 아껴둬라
당신의 이상한 점은 꽁꽁 숨겨라 ·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신경 써라

제이슨 코테키는 이런 있지도 않는 규칙을 따르느라 스트레스 받고, 에너지가 고갈되며, 소중한 삶을 지루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한 번쯤 그 규칙을 깨서 웃음과 추억을 자신에게 선사해보는 것은 어떤지 우리에게 제안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어른병’을 극복할 수 있는 40가지의 ‘존재하지 않는 규칙을 깨는 아이디어’는 독자들에게 엄청난 지지와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당신에게 무기력한 일상을 바꾸고 다시 세상을 놀라움과 기쁨 가득한 곳으로 바라보는 지혜를 제공할 것이다.

[2017-04-01 도서소개]좋은 대통령이 나쁜 대통령 된다

/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8260737&m=0' target=_new >좋은 대통령이 나쁜 대통령 된다
황상민

대한민국 유권자가 품은 욕망의 흐름을 알려주는 이 책은
심리학적 방법으로 정치의 미래를 내다봅니다.
남보다 적어도 서너 달, 길게는 2~3년 대한민국이 어떻게 움직일지
파악할 기회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30년간 6명의 대통령, 왜 뽑아 놓고 후회하는가

얼마 전 SNS에 1987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여섯 차례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생긴 5대 징크스를 다룬 동영상이 개제된 적이 있다. 첫 번째는 안경 징크스. 안경을 쓴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것. 징크스라기엔 너무 끼워 맞추기 아니냐며 웃어넘길 만하다. 둘째는 후보 선출 순서 징크스. 가장 먼저 후보를 선출한 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것이다. 후보로 빨리 선출돼 다른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준비하며 자신의 장점과 공약을 알렸으니, 당연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법 하다. 세 번째는 미국 대통령 징크스. 미국 대통령과 한국 대통령의 정치 성향이 언제나 엇갈렸다는 것. 얄궂은 우연의 일치이기는 하지만, 세계정세의 흐름을 좌지우지할 만큼 파장이 큰 요인이라 징크스라고 부를 만하다. 네 번째는 충북 징크스. 충북에서 이기지 못한 후보는 반드시 낙선했다는 것. 충북은 유권자 비중이 전국의 3%에 불과하지만, 이곳의 판세가 전국 판세를 가늠하는 리트머스지 역할을 한다는 것으로 나름 정치 공학적이다. 마지막 징크스는 웃어넘길 수만은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반영한다. 바로 승자의 저주 징크스. 그가 안경을 썼든 안 썼듯, 정치 성향이 진보이든 보수이든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언제나 ‘성공한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

이 책은 20여 년간 한국인의 심리를 연구, 분석해온 심리학자 황상민 박사의 최신작이다. 대중문화, 정체성, 성격, 교육, 소비자 행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한국인의 심리를 파헤쳐온 저자는 『대한민국 사람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 『대통령과 루이비통』 등의 책에서 이미 심리학의 눈으로 한국 정치를 분석하기도 했다.
이번 책에서 황상민 박사는 그동안 쌓은 심리 분석 경험과 노하우로 대권에 도전하는 주자들의 이미지를 분석한 내용(1장)과 더불어, 역대 대통령이 뽑힌 이유를 살펴보고(2장) 대한민국 유권자가 품은 욕망의 흐름(3장)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정치와 결혼의 공통점을 비교해 한국인의 정치 심리 메커니즘을 분석하고(5장), ‘옮고 그름’, ‘법’, ‘안보’, ‘국회의원’, ‘고위 공무원’, ‘김기춘과 우병우’ 등 정치 키워드를 바라보는 한국인의 통념을 샅샅이 깨뜨린다.(4장) 한국인의 정치 심리를 ‘노예 심리’라 진단한 저자는 마지막으로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 주인이 되는 방법도 살뜰히 알려준다.(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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