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진 않았지만 왠지 추천하고 싶은 도서소개]밤과 노래 : 불면의 밤을 위로하는 심야 음악 에세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심야 음악 에세이
작사가 김이나가 마음을 담아 추천하는 보물 같은 책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의 침대 머리맡에 가만히 놓아주고 싶은 책이 있다. 『밤과 노래』는 다가올 내일에 대한 두려움을 지닌 채 밤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심야 음악 에세이다. 이 책의 모든 글의 영감은 우리가 흔히 듣고 있는 대중가요의 노랫말에서 시작되었다. 때로는 시보다 더 ‘고운’ 말로, 때로는 내 마음을 그대로 읽고 있는 것 같은 ‘살아있는’ 말로, 때로는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었던 ‘위로’의 말로 노래는 늘 우리 곁에 있었다.

『소울 트립』, 『눈물 대신 여행』등의 감성 어린 여행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장연정 작가. 노랫말을 짓는 작사가이기도 한 그녀는 1년이라는 시간동안 밤을 위로해줄 노래들을 세심하게 채워나갔다. 그리고 [수고했어 오늘도], [양화대교],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걱정 말아요 그대], [오 사랑] 등 41곡의 노랫말에 숨결을 불어넣었다. 노랫말에 더해 써내려간 찰랑거리는 감성이 담긴 장연정 작가의 글과 그녀의 글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신정아 작가의 사진이 더해져 불면의 밤을 위로하는 특별한 책이 탄생했다. 책을 먼저 만난 김이나 작사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이 책을 읽게 될 당신의 마음을 대신해 주리라 믿는다.

그녀를 통해 내가 알던 가사들의 몰랐던 모습을 만났다.
많은 사람들의 다른 밤을 아름답게 어루만질 이야기들과 함께.

그 누구도 깨어 있지 않을 것 같은 늦은 밤, 홀로 깨어 있는 당신을 위로하는 심야 라디오 같은, 포근한 침대 같은 한 권의 책이다.

[도서소개]사랑하면 보인다 : 다큐 3일이 발견한 100곳의 인생 여행


“그곳에 가면, 새롭게 내일을 시작할 힘이 생긴다”
-황정민 (KBS 아나운서)

3만 6천 시간, 10년, 500회 동안
다큐 3일이 찾아낸 대한민국의 보물 같은 장소들 100

지난 10년, 익숙한 공간의 낯선 풍경을 차곡차곡 쌓아온 KBS [다큐멘터리 3일]이 마음 따뜻해지는 에세이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 서울 노량진 고시촌부터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유행의 최전선 강남부터 천년의 도시 경주 괘릉마을까지, 『사랑하면 보인다』는 무심코 지나가면 알 수 없지만 사랑하면 보이게 되는 장소와 사람들, 그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100곳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좋은 공간에 나를 놓는 일은 사랑하는 일에 다름 아니다. 내 삶이 건조하다 느껴질 때, 어떤 위로도 와 닿지 않을 때, 찾아가면 좋은 곳, 생각만 해도 좋은 곳들을 소개했다. [다큐 3일]이 발견한 100곳의 인생 여행, 그 소중한 시간들이 여기에 있다.

[예약음반 소개]포르테 디 콰트로 (Forte di Quattro) 1집 [JTBC 팬텀싱어 우승팀]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다!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첫 정규앨범 [포르테 디 콰트로]
국내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가 셀프 타이틀의 첫 정규 앨범을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데카(DECCA)를 통해 발매한다.

해외 크로스오버 유명 작곡가의 신곡과 함께 국내외 유명 가요, 팝 커버곡 그리고 경연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이번 첫 정규 음반에 담겼다.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아이돌 시장이 중심인 한국 음악 시장에서 고품격 보컬과 하모니를 통해 남성 4중창의 매력을 어필 또 다른 팬덤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5월부터 7월까지 14개 도시 16회 공연이 예정되었으며 특별히 6월 8일 서울공연의 4,000석 티켓은 15분 만에 매진되었다.


2017년 포르테 디 콰트로 전국투어일정
5.7 수원 / 5.20 전주 / 5.24 청주 / 5.27 고양 / 6.3 광주
/ 6.4 울산 / 6.8-10 서울 / 6.23 창원 / 6.24 성남
/ 7.1 대전 / 7.8 제주 / 7.15 대구 / 7.22 부산 / 7.30 원주

[2017-04-03 도서소개]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서른은 예쁘다』의 저자 김신회가 발견한
보노보노 속 주옥같은 위로의 문장들!

[보노보노]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단순한 그림체에 담긴 가슴 따뜻한 대사와 철학적인 메시지 때문이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아주 순수하고 솔직하며 뭉클하다. [보노보노]의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봤던 어린이들이 성장해 어른이 되었고, 어른이 되어서 읽어보니 훨씬 더 큰 울림을 받게 된 것이다.

『서른은 예쁘다』,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 등 서툰 어른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김신회 작가가 보노보노를 다시 주목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보노보노는 아이들이 읽기도 좋지만 어른이 읽었을 때 더 깊은 묘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말없는 위로가 힘이 된다’, ‘누군가를 이해할 수 없다면 억지로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별것 아닌 대화도 필요하다’ ‘어른이란 재미없어지는 것도 견딜 수 있는 사람이다’ ‘없어도 곤란하지 않다면 필요 없는 것이다’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등의 보노보노 속 메시지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가슴 깊이 다가와 꽂히기 때문이다.

보노보노를 원래 좋아했던 사람들 또는 보노보노에 대해서 모르던 사람들이라도 이 책 속에 담긴 에피소드와 만화 그리고 김신회 작가의 담담한 말투로 옮겨낸 보노보노 속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김신회 작가의 말처럼 “보노보노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 이상한 사람은 있어도 나쁜 사람은 없으니까. 나처럼, 당신처럼, 그리고 보노보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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